설계사 파트너 프로그램

지금 내가 잃고 있는 것은,
수입이 아니라 고객과의 접점입니다.

갱신 시즌 한 번만 만나는 고객. 평소 접점이 끊겨 갱신·소개·확장도 끊깁니다. 운산 파트너스가 차량을 통해 접점을 자연스럽게 만들어줍니다. 수입은 그 다음 따라옵니다.

로그인
가입료 없음 · 매칭 발생 시에만 정산
한 고객의 1년 자연 접점
연 최대 10 · 설계사가 받는 챙김 타이밍
  1. 1월
    정기 점검 시점
    챙길 타이밍 알림
  2. 4월
    오일 교환 시점
    챙길 타이밍 알림
  3. 6월
    사고 매칭, 진행 보고
    입고견적도장출고완료
  4. 7월
    정기 점검 시점
    챙길 타이밍 알림
  5. 10월
    오일 교환 시점
    챙길 타이밍 알림
  6. 11월
    자보 만기 임박
    갱신 타이밍 알림
설계사가 받는 진행 보고
내가 안 챙겨도 챙길 타이밍이 자동으로 옵니다
받는 알림
9:41●●●●
내 매칭
정OO 설계사
이번달 수수료
₩360,000
다음달 10일 입금
진행 중
3
이번달 완료
5
진행 중 매칭
박OO그랜저 IG정비 중₩30만
김OOBMW 5견적 확인₩95만
윤OO스포티지대기 중
보는 화면
나는 왜 열심히 해도 소개가 안 들어올까

한 번 가입한 그 자리부터 접점이 끊기기 때문입니다

성사 자리에서 만난 뒤로 평소 챙길 명분이 없으면 ‘덕분에’ 한 마디도, 자연 소개도 시작될 자리가 없습니다. 청구 시점에 고객이 다이렉트로 가는 건 다이렉트가 저렴해서가 아니라 평소 챙김 관계가 없기 때문이고, 그 자리에서 다음 갱신도 같이 떠나갑니다.

  1. 01
    신규 영업 1건

    만남 5–10회 · 자료 준비 · 설득 · 거절 가능성 높음

  2. 02
    한 번 가입 후 접점 끝

    성사한 그 자리 한 번이 마지막 접점

  3. 03
    평소 챙김 어색

    갑자기 연락하면 영업 톤. 평소 챙길 명분 없음

  4. 04
    청구 시점 모르게 처리

    고객이 다이렉트로 처리 · 설계사한테 알리지 않음

  5. 05
    갱신·소개·확장 다 끊김

    완전 이탈. 다른 GA·다이렉트로 이전

▍ 글로벌 보험업의 방향
Deloitte, 2025.11
“고령화·건강관리·자산운용 패턴 변화로 보험업의 본질이 ‘사후 보상’에서 ‘사전 관리·예방’으로 이동하고 있다.”
보험사의 재도약: 금리 불확실성 속 지속가능한 생존 전략 · 글로벌 4대 회계·컨설팅 그룹
▍ 운산 파트너스의 자리
그 흐름이 차량에서 자연스럽게 구현되는 자리

보험만으로는 사고·청구 때만 만나는 관계입니다. 차량은 정기 점검·만기·교체 시점마다 자연 접점이 생기고, 그 자리에서 평소 챙기는 사람으로 자리잡힙니다. 사후 보상이 아니라 사전 관리 톤으로 자연스럽게 옮겨가는 자리입니다.

잘 하는 설계사는 어떻게 일하나

영업하러 다니지 않아도 소개가 들어오는 설계사

신규 영업에 매달리지 않고 보유 고객을 평소 챙기는 설계사가 결국 소개·갱신·확장으로 누적합니다. 핵심은 평소 컨택 명분 — 매달 챙길 자리가 있느냐.

못 하는 설계사
잘 하는 설계사
신규 콜DB·텔레마케팅에 시간·기름값 다 씀
보유 고객 관리에 시간, 소개·갱신이 자연 누적
보유 고객은 갱신 시즌에만 연락
평소 다양한 명분으로 주기적 연락
평소 챙길 명분 없음, 갑자기 연락하면 영업 톤
고객 생활·가정·주요 변동 이벤트마다 챙김 톤
사고·청구를 고객이 다이렉트로 처리, 알지도 못함
고객 사고·청구 시점을 알고 옆에서 챙김
소개는 운에 의존, 가뭄에 콩
‘덕분에’ 멘트가 자연 발생, 소개로 이어짐
한 고객 1건 팔고 끝
한 고객 누적, 종신·연금·가족 패키지까지
왜 보유 고객한테는 갱신 때만 연락합니까?

소개·갱신·확장이 들어오는 설계사는 평소 챙기는 사람이지, 영업하러 다니는 사람이 아닙니다. 핵심은 평소 컨택 명분이 있느냐, 그 명분이 많을수록 자연 소개·갱신·확장이 따라옵니다.

▍ 신입부터 베테랑까지, 누적의 흐름
보유 고객 규모별 진입 단계
1단계, 진입
보유 ~50명 / 신입~1년차

매번 청구·작은 컨택을 끝까지 챙기는 습관 만들기. ‘덕분에’ 멘트 한 번이 첫 자연 소개의 시작점.

2단계, 누적
보유 50~200명 / 1~3년차

분기마다 안부 + 차량·생활·가정 이벤트마다 옆에서 챙김. 소개·갱신이 본격적으로 누적되기 시작.

3단계, 도구화
보유 200명+ / 베테랑

매달 자연 컨택 명분이 도구화. 위 표의 ‘잘 하는 설계사’ 자리. 5년 누적 본업 수입 우상향.

‘한 번에 베테랑’은 없습니다. 1단계부터 평소 챙김의 시간을 누적해야 2~3단계로 자연 진입합니다. 컨택 명분의 누적이 곧 보유 고객 수와 본업 수입의 누적입니다.
잘 하시는 분들의 공통점

영업이 아니라 평소 챙김의 자리

새로운 얘기가 아닙니다. 1990년 영업의 클래식부터 5년·10년차 한국 베테랑들의 증언까지, 다들 같은 결을 말합니다.

▍ 고객 유지 영업의 클래식
Bain · Reichheld, 1990
“고객 유지율을 5%p 높이면 수익이 25–95% 증가한다.”
※ Frederick Reichheld, “Zero Defections” (Harvard Business Review, 1990). 고객 유지 영업의 정전(正典). 후속 연구가 거듭 검증한 보편 원리입니다.
▍ 현장 설계사들의 인터뷰
  • 매출·홍보비 ROIGA 8년차 설계사
    처음엔 DB 없이 영업이 안 되니 매달 수백만 원씩 썼습니다. 그러면서도 불안해서 하루도 안 빠지고 기계약자들에게 안부 전했죠. 6개월, 1년… 처음엔 반응 없던 고객들이 하나둘 연락이 오기 시작하더니, 2년 차가 되니 신규 DB를 안 사도 기존 고객 소개만으로 스케줄이 찼습니다. 매달 사던 DB를 20개에서 5개로 줄였는데 실적이 그대로인 건, 지난 시간 쌓아온 관리의 시간이 증명된 결과라고 봅니다.
  • 베테랑 영업 집중, 평소 챙김GA 7년차 설계사
    영업 초반엔 빌딩 타기, 공업단지 돌방 안 해본 게 없습니다. 몸으로 때우는 영업의 한계를 느끼고, 아주 작은 청구 건이라도 끝까지 챙기는 습관을 3년 넘게 유지했습니다. 그 시간이 쌓이니 어느 지점부터는 제가 먼저 찾아가 사정하지 않아도 고객들이 ‘우리 애 보험도 봐달라’며 먼저 자리를 만듭니다. 이제는 길바닥이 아니라 사무실에 앉아 대접받으며 상담합니다.
  • 고객관리 주체, 지사 통합조직장 5년차
    신입 때 고객 한 명 만들기가 얼마나 힘든지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그래서 5년 넘게 공들여 관리해온 고객 리스트와 소통 이력을 팀원들에게 공유하며 관리법을 가르쳤습니다. 갑자기 생겨난 고객이 아니라 제가 수년간 관계를 맺어온 분들이라 팀원이 연락해도 거부감이 없더군요. 관리의 토양이 이제는 우리 팀 전체를 먹여 살리는 자산이 되었습니다.
  • 신규 설계사 안착GA 조직장 6년차
    조직장이 되고 가장 큰 고민은 신입들의 활동처였습니다. 저는 수년간 공들여 관리해 온 기존 고객들에게 꾸준히 안부와 정보를 전달하며 신뢰를 쌓아왔는데요. 그분들이 저를 믿고 소개해 주는 가족·지인 건들을 직접 다 감당할 수 없을 만큼 늘어났습니다. 이제는 그 소중한 소개 건들을 팀원들에게 배정해 주며 상담 기회를 만들어 줍니다. 덕분에 우리 팀은 이탈자 없이 탄탄하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 이탈 비용, 평소 챙김의 누적GA 9년차 설계사
    처음 2~3년은 계약 하나 받으려고 하루 3방을 지키려고 노력했지만, 남는 건 체력 방전뿐이었습니다. 전략을 바꿔 ‘당장 계약 안 해도 내 사람으로 만들자’는 생각으로 매월 스케줄에 맞춰 정기적인 소통에만 집중했습니다. 그렇게 3년이 지나자 제가 찾아다니지 않아도 고객님들이 ‘우리 부장님 승진했대’, ‘동생이 결혼한대’라며 먼저 정보를 주십니다. 이제는 고객이 저 대신 영업을 뛰어주시는 셈이죠.
  • 심화 관리, 영업의 본질GA 10년차 설계사
    보통 설계사들은 계약 도장 찍으면 끝이라고 생각하죠. 저는 계약 이후가 진짜 시작이라 믿고 분기마다 바뀐 제도를 업데이트해 드렸습니다. 처음엔 반응도 없던 고객들이 2년, 3년 차가 되니 ‘그때 말씀하신 보험 이제 준비해야겠어요’라며 먼저 연락을 주십니다. 결국 영업의 완성은 신규 발굴이 아니라 ‘기존 고객의 심화 관리’에 있다고 느낍니다.
단, 매달 새 명분을 만들어내는 일 자체가 진짜 어려움입니다. 콜DB·생일·기념일·갱신 시즌만으로는 한 해 1~2번뿐. 상위 5%도 ‘청구 끝까지 챙김’, ‘분기 안부’, ‘제도 업데이트’를 본인 시간으로 매번 메우고 계십니다.
하지만 접점 만드는 게 너무 어렵습니다

차량 관련 접점은 매달 생깁니다

차량 1대당 매년 5~8회 접점이 항상 발생합니다. 자연스레 연락만 한번씩 하면 됩니다.

차량 = 자연 접점 도구
연 최대 5–8회
사고 · 정비 · 검사 · 교환 · 만기, 매번 챙길 자리

고객은 영업과 챙김을 정확히 구분합니다. 보험 얘기로 연락하면 결국 영업이 되고, 차량처럼 보험과 결이 다른 일이어야 진짜 챙김으로 받아들여집니다.

기존, 보유고객 매달 챙김
  • • 보험 얘기 외엔 챙길 명분이 없음
  • • 생일·기념일·갱신 시즌, 한 해 1~2번뿐
  • • 매번 새 명분을 본인이 짜내야 함
  • • 결국 영업톤을 못 벗어남
운산 파트너스, 차량 자연 접점 자리
  • • 사고·정비·검사·교환·만기, 매년 5~8회 자연 자리
  • • 운산 담당자에게 한 번 연락하면 진행 처리
  • • 단계별 알림톡 자동, 챙길 타이밍 알아서 알림
  • • 보험 외 영역이라 챙김톤 그대로 유지
차량 사고·정비·검사·교환·만기는 어차피 발생합니다. 운산 파트너스 담당자에게 한 번 연락하면 진행은 운산 파트너스가 다 처리하고, 나는 챙기는 카톡 한 번씩만. 추가 비용 0, 가입료 0. 본업 수입은 자연스럽게 따라옵니다.
운산 파트너스와 함께한 뒤

한 매칭에서 시작된 5년 누적의 흐름

평범한 김OO 고객 한 명. 사고 매칭 한 건이 평소 챙김의 시간으로 바뀌고, 그 시간이 자보·가족 보험·종신·연금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예시 — 김OO 고객의 5년

내가 김OO에게 처음 판 건 암보험 1건 뿐이었습니다. 추가 권유는 부담스러워서 못 했습니다.

어느 날 김OO이 사고가 나서 운산에 매칭. 진행 알림톡이 단계별로 와서 내가 김OO에게 한 번씩 챙기는 카톡을 보냈습니다. “입고됐다네요”, “도장 들어갔대요”, “내일 출고예요”.

정비가 끝나고 김OO이 먼저 카톡을 보냈습니다. “설계사님 덕분에 잘 받았어요”. 그때부터 김OO에게 나는 평소 챙기는 사람이 됐습니다.

3개월 뒤 자동차보험을 나에게 이전, 6개월 뒤 운전자보험, 1년 뒤 가족(아내·아들) 종합보험까지. 한 매칭이 이 보험 저 보험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고, 평소 챙김의 시간이 그렇게 누적으로 자랍니다.

한 사고 = 자연 터치포인트 최대 5번
입고견적도장출고완료
단계마다 챙기는 카톡 한 번씩 = 영업 톤 X, “챙기는 사람” 톤. 평소 어색한 고객 연락이 자연스러워지는 명분.
확장 흐름
1
암보험 1건 (시작)
2
사고 매칭 → 평소 챙김의 시간
3
자동차보험 갱신 이전
4
운전자보험 + 가족 종합보험
5
종신·연금 (큰 본업 수입)
6
가족·지인 자연 소개
내 고객 차량 보냈다가 잘못되면

정비 표준 + 수리 보증 + 사업장 자격, 셋 다 검증한 업체에서만

운산 파트너스는 정비소가 아니라 표준입니다. 자격·프로세스·보증을 다 충족한 제휴업장만 네트워크에 들어옵니다. 내가 어느 권역으로 보내든 같은 보증·같은 프로세스.

운산 표준, 제휴 가입 조건
모든 제휴업장 동일 적용
01
제휴 자격
  • 업종 법정 자격 (정비 1급 · 인허가)
  • 운영 5년 이상
  • 고정 사업장 · 직영 인력
  • 운산 현장 검증 통과
02
정비 프로세스
  • 입고 → 진단 → 견적 동의 → 정비 → 출고 표준
  • 단계별 알림톡 자동 (설계사 이름)
  • 외주(도장·판금·견인) 시 동일 매뉴얼
  • 보증서 PDF 자동 발급
03
수리 보증
  • 동일 부위 수리, 6개월 / 2만 km
  • 도장, 1년
  • 부품, 제조사 + 운산 30일
  • 클레임 1차 책임 = 운산
표준 충족 제휴업장
광명 권역 · 8곳 + 확장중
  • 운산자동차 광명공장
    광명 · 직영 · 표준 기준
    ✓ 표준
    1989~1급정부지정 검사장사고·정비·검사
    48,000
    누적 고객
    52%
    단골 (2회+)
    10만+
    누적 정비
    운산 표준의 기준이 되는 본공장. Auto7 데이터.
  • 퀵오일 광명점
    광명 · 제휴 · 정기 점검
    ✓ 표준
    오일·소모품빠른 점검
    정기 오일·소모품 교환. 3개월 챙길 타이밍 알림 트리거.
  • 퀵타이어 광명점
    광명 · 제휴 · 타이어
    ✓ 표준
    타이어 전문
    타이어 교체·휠얼라인먼트. 차량 안전 점검.
  • 에이치모터스
    광명 · 제휴 · 타이어·경정비
    ✓ 표준
    타이어경정비
    타이어 + 경정비 종합. 일상 차량 관리.
  • 광명타이어
    광명 · 제휴 · 타이어
    ✓ 표준
    타이어
    타이어 전문. 빠른 교체·재고 보유.
  • 광명유리
    광명 · 제휴 · 유리
    ✓ 표준
    앞·뒷유리사이드미러
    유리 교체·복원. 사고 후 보험 처리 연계.
  • 고광택
    광명 · 제휴 · 광택·세차
    ✓ 표준
    광택세차
    차량 외관 관리. 정기 광택·세차 챙길 타이밍.
  • 엘림상사
    광명 · 제휴 · 선팅
    ✓ 표준
    선팅
    선팅 시공. 신차·중고차 인수 시점 챙김.
“제휴업체는 운산 기준·표준으로 선정합니다. 정비 프로세스도 그대로 이식합니다. 어디로 보내든 같은 보증, 같은 응대로 고객을 믿고 맡길 수 있습니다.”, 운산 파트너스
운산과 함께하면 내가 한 달에 얼마

케이스별 직접 확인하세요

평균 1건 ₩6만, 큰 사고 1건 ₩30~100만. 소개만으로 들어오는 수입입니다.

평균 케이스
국산 일반 사고
수리비₩120만
내 수수료 (최대 5%)₩6만
범퍼 교환 + 도장 정도. 이런 케이스가 매월 누적.
큰 케이스
수입차 정측면 충돌
수리비₩600만
내 수수료 (최대 5%)₩30만
외장 1면 + 휀더 + 부품. 한 달 1건만 있어도 보너스.
가장 큰 케이스
수입차 측면 충돌
수리비₩2,000만
내 수수료 (최대 5%)₩100만
외장 도어 2장 + 휀더 + 부품. 한 건이 한 달 월급급.
내 매칭 시뮬레이터
월 수수료 (평균 케이스 기준)
12만
연 수수료
144만
매칭 1건이 큰 사고(국산 ₩600만 · 수입차 ₩2,000만)면 한 건만으로도 30만~₩100만.
가정: 평균 수리비 ₩120만 / 매칭당 정비 매출의 최대 5%. GA 소속이면 GA 통해 분배, 개인이면 직접 정산.
그리고 고객은 만족합니다

“설계사님 덕분에 잘 받았어요. 다음에도 잘 부탁드려요” — 정비 끝나고 고객에게 받는 카톡 한 줄. 그게 다음 갱신·소개의 시작입니다.

업계 처음 도입한 시스템

고객 수리 정보 실시간 + 수수료 단계별 투명

정비 진행에 따라 견적·매출·수수료가 단계별로 잠겨 어플 화면에서 그대로 보입니다. 정산서 따로 받지 않아도. 차량 매칭 영역에서 처음 도입한 시스템입니다.

견적 확정
₩1,200,000
입고 후 고객 동의로 확정
실제 매출
₩1,200,000
정비 완료 시점에 잠금
내 수수료
₩60,000
매출의 최대 5%
정산 완료
다음달 10일
내 계좌(또는 GA 통해) 입금
실 어플 화면
내 고객 매칭 리스트
박OO진행 중
김OO견적 확인
이OO완료
정비 진행 단계
박OO · 그랜저 IG
입고
견적 확인
정비 중
출고 대기
완료
내 수수료 내역
매출수수료
박OO 사고₩6,000,000₩300,000
이OO 정비₩1,200,000₩60,000
합계₩7,200,000₩360,000
더 많은 일이 생기는 게 아닙니다

비용도 시간도, 내 부담은 0에 수렴합니다

운산 파트너스와 함께한다고 내 일이 늘지 않습니다. 가입료·월 비용 0뿐 아니라 내 시간 비용도 0에 수렴합니다. 액션은 STEP 1·3 두 자리, 한 사고당 합쳐도 2분 안팎. 나머지는 운산 파트너스 운영실이 다 처리합니다.

STEP 1
고객 소개 + 어플 등록

차주 고객에게 카톡 한 마디. 어플에서 이름·전화·차종 입력.

  • 어플 등록 약 1분 (또는 고객이 직접 카카오 로그인으로 가입)
  • 한 번 등록하면 그 고객 평생 매칭 풀에 포함
  • 내가 따로 일정 잡거나 운산 파트너스에 연락할 필요 없음
내 시간 ≈ 1분 / 1회
STEP 2
운산 파트너스 입고

사고·정비 시점에 운산 파트너스 운영실이 고객에게 직접 연락.

  • 입고 일정·렌터카·견인까지 운산 파트너스가 고객과 직접 조율
  • 내게는 ‘○○ 고객 입고 예정’ 알림톡 1건만 도착
  • 내 일정·시간 끼어들 일 없음
내 시간 = 0
STEP 3
진행 알림톡 + 챙기는 카톡

단계마다 고객·나에게 알림톡 자동 발송. 나는 챙기는 카톡 한 번씩만.

  • 입고 → 진단 → 견적 동의 → 정비 → 출고, 5단계 자동 알림
  • 발신 명의 ‘○○ 설계사 / 운산 파트너스 제휴’, 본인 명의 그대로
  • 단계마다 “잘 받고 계시죠” 카톡 한 줄씩, 합쳐도 1분 안팎
내 시간 ≈ 1분 / 한 사고
STEP 4
자동 정산

정비 완료 → 결제 → 정비 매출 최대 5%가 내 계좌(또는 GA)로.

  • 월 1회, 다음달 10일 입금 — 내가 청구·확인할 일 없음
  • 매칭별·단계별 정산 내역 어플에서 그대로 확인
  • 3.3% 사업소득 원천징수 후 실수령. 세금 신고도 운산 파트너스가 자료 제공
내 시간 = 0 (어플 검증만)
한 사고 처리에 내가 쓰는 시간 = 약 2분. 가입료 0, 월 비용 0, 일정 조율 0, 정비 응대 0, 클레임 응대 0, 정산 청구 0. 더 많은 일이 생기는 게 아니라 본업 수입 자리가 하나 더 늘어나는 구조입니다.
실제 후기

설계사·차주, 양쪽이 직접 남긴 멘트

설계사가 본 변화, 차주가 본 변화. 영업 톤 없이 양쪽이 자연스럽게 자리 잡힙니다.

설계사 후기
3

처음엔 솔직히 부담이었는데, 한 번 매칭 보내고 나니 단계마다 알림톡이 자동으로 가서 고객한테 카톡 한 마디 챙기는 게 훨씬 자연스러워졌습니다. 갱신 시즌 어색함이 줄었어요.

정OO 설계사
광명 · GA 소속 / 매칭 12건

수수료 자동 정산이 가장 좋습니다. 정산서 받을 필요 없이 화면에서 바로 보이고, 다음달 10일에 GA 계좌로 입금돼서 따로 검증할 일도 없음.

김OO 설계사
부천 · 개인 가입 / 매칭 7건

고객한테 '설계사님 덕분에 잘 받았어요' 카톡 처음 받았을 때, 영업 톤 한 번도 안 썼는데 자연스럽게 신뢰가 잡힌 느낌이었습니다.

박OO 설계사
안양 · GA 소속 / 매칭 4건
고객 후기
3

사고 났을 때 설계사님이 추천해주셔서 갔는데, 입고부터 출고까지 단계마다 카톡으로 진행 알려주시고 6개월 보증서까지 PDF로 받았습니다. 처음 정비소 갈 때 불안한 게 없었어요.

김OO 고객
45세 · 그랜저 / 광명 본공장 입고

견적 단계에서 작업할 부분과 금액을 미리 카톡으로 보내주셔서 동의하고 진행했어요. 직영이라 그런지 다른 정비소처럼 추가 청구 없는 게 신기했습니다.

이OO 고객
37세 · K5 / 광명 본공장 입고

출고 후 도장이 신경 쓰여 직접 클레임 넣었는데, 설계사한테 전가 안 하고 직접 응대해서 재작업까지 진행. 보증이 진짜 있다는 걸 느꼈습니다.

정OO 고객
52세 · 카니발 / 광명 본공장 입고
FAQ

자주 묻는 질문

고객 데이터를 운산이 직접 영업에 쓰지 않나요?

안 씁니다. 운산은 정비만. 매칭 데이터는 정비 진행·정산 외 사용 금지가 약관에 명시. 고객에게 다른 보험·매물 영업 일절 X.

운산이 마음에 안 들면 매칭 끊을 수 있나요?

OK. 매칭은 건별 자율. 한 번 가입했다고 의무 X. 만족스럽지 않으면 다음 고객 매칭 안 보내면 끝.

정비 결과에 문제 생기면 고객이 나를 탓하지 않나요?

수리 보증은 운산이 1차 책임. 클레임 응대도 운산이 고객과 직접. 설계사에 책임 전가 안 함. 동일 부위 6개월/2만km, 도장 1년, 부품 제조사+운산 30일 추가. 고객에게 보증서 PDF 발급.

수수료율과 정산 주기는요?

매칭당 정비 매출의 최대 5%. 정산은 월 1회(다음달 10일 입금) 기준. GA 소속이시면 GA로 일괄 정산되어 GA 내부 분배 정책에 따라 받으시고, 개인 가입이시면 본인 계좌로 직접 입금됩니다.

GA 본사·지사장이 알아도 되나요?

개인 가입이면 본인 데이터만 보입니다. GA 가입이면 GA 단위로 매칭·수수료가 합산됩니다 — 가입 시 선택.

고객이 운산까지 거리가 멀면요?

외주처 네트워크를 통해 고객 인근 정비소를 매칭합니다. 매칭·진행 관리·정산은 운산이 그대로 책임지니 받는 입장에선 동일.

가입료나 월 비용이 있나요?

없습니다. 카카오 로그인 무료 가입. 매칭 발생 시에만 수수료 정산.

가입 신청

내가 보낸 고객이 어디까지 정비받았는지
알림톡으로 받아보세요.

카카오 로그인 후 본인 정보 한 줄, 약 1분. 가입비 0원, 매칭 발생 시에만 정산. 본업 수입은 자연스럽게 따라옵니다.

010-2682-4693 통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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