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 파트너 프로그램

지금 우리 GA가 잃고 있는 것은,
매출이 아니라 접점입니다.

갱신 시즌 한 번만 만나는 고객. 평소 접점이 끊겨 갱신·소개·확장도 끊깁니다. 운산 파트너스가 차량을 통해 접점을 자연스럽게 만들어줍니다. 매출은 그 다음 따라옵니다.

한 고객의 1년 자연 접점
연 최대 10 · 설계사가 받는 챙김 타이밍
  1. 1월
    정기 점검 시점
    챙길 타이밍 알림
  2. 4월
    오일 교환 시점
    챙길 타이밍 알림
  3. 6월
    사고 매칭, 진행 보고
    입고견적도장출고완료
  4. 7월
    정기 점검 시점
    챙길 타이밍 알림
  5. 10월
    오일 교환 시점
    챙길 타이밍 알림
  6. 11월
    자보 만기 임박
    갱신 타이밍 알림
설계사가 받는 진행 보고
내가 안 챙겨도 챙길 타이밍이 자동으로 옵니다
받는 알림
9:41●●●●
광명1지사
김지사장
이번달 수수료
₩1,423,500
다음달 10일 GA 계좌로
진행 중
12
이번달 완료
34
팀 리더보드
1박설계9₩105만
2이설계7₩80만
3정설계5₩60만
보는 화면
잘 하는 지사장은 어떻게 일하나

고객관리를 지사 차원에서 통합 운영하는 지사

잘 하는 지사장은 고객관리를 설계사 개인이 아닌 지사 차원에서 굴립니다. 신규는 빨리 안착하고, 베테랑은 영업에 집중하고, 이탈은 자연스레 줄어듭니다.

못 하는 지사
잘 하는 지사
고객관리 주체
설계사 개인이 알아서, 통합 관리 안 됨
통합 관리, 보유고객 데이터·도구·이력 한 곳
지사 운영 시스템
본사 자료 받기만 + 시즌 점검
교육·도구·콘텐츠를 능동 운영
신규 설계사 안착
콜DB 의존, 1명 전환에 30만원+
자체 교육 + 다양한 루트의 성장 프로세스, 신규도 첫 달부터 가입
베테랑 영업 집중
본업도 바쁨, 보유고객한테 매달 컨택할 명분 부족
매달 컨택 명분(콘텐츠·이벤트) 공급, 본업 방해 X
이탈 비용
도구·콘텐츠 없음 → 잦은 이탈
이탈 시 도구·콘텐츠·고객관리능력·광고비 흐름 다 잃음 → 이탈 없음
매출·홍보비 ROI
콜DB 800–1,000만 / 전환 1–2% / 보유고객 0원
신규 + 보유 양쪽에 투자, 5년 누적 매출 우상향
왜 보유고객한테는 0원만 씁니까?

지사 월 콜DB 지출 800–1,000만 / 전환율 1–2% / 1명 만나는 데 30만원+. 그 동안 보유고객 800명한테는 한 푼도 안 들어갑니다. 보유고객 접점이 곧 자산인데, 그 자산에는 KPI도 없습니다.

잘 하시는 분들의 공통점

영업이 아니라 평소 챙김의 자리

새로운 얘기가 아닙니다. 1990년 영업의 클래식부터 5년·10년차 한국 베테랑들의 증언까지, 다들 같은 결을 말합니다.

▍ 고객 유지 영업의 클래식
Bain · Reichheld, 1990
“고객 유지율을 5%p 높이면 수익이 25–95% 증가한다.”
※ Frederick Reichheld, “Zero Defections” (Harvard Business Review, 1990). 고객 유지 영업의 정전(正典). 후속 연구가 거듭 검증한 보편 원리입니다.
▍ 현장 설계사들의 인터뷰
  • 매출·홍보비 ROIGA 8년차 설계사
    처음엔 DB 없이 영업이 안 되니 매달 수백만 원씩 썼습니다. 그러면서도 불안해서 하루도 안 빠지고 기계약자들에게 안부 전했죠. 6개월, 1년… 처음엔 반응 없던 고객들이 하나둘 연락이 오기 시작하더니, 2년 차가 되니 신규 DB를 안 사도 기존 고객 소개만으로 스케줄이 찼습니다. 매달 사던 DB를 20개에서 5개로 줄였는데 실적이 그대로인 건, 지난 시간 쌓아온 관리의 시간이 증명된 결과라고 봅니다.
  • 베테랑 영업 집중, 평소 챙김GA 7년차 설계사
    영업 초반엔 빌딩 타기, 공업단지 돌방 안 해본 게 없습니다. 몸으로 때우는 영업의 한계를 느끼고, 아주 작은 청구 건이라도 끝까지 챙기는 습관을 3년 넘게 유지했습니다. 그 시간이 쌓이니 어느 지점부터는 제가 먼저 찾아가 사정하지 않아도 고객들이 ‘우리 애 보험도 봐달라’며 먼저 자리를 만듭니다. 이제는 길바닥이 아니라 사무실에 앉아 대접받으며 상담합니다.
  • 고객관리 주체, 지사 통합조직장 5년차
    신입 때 고객 한 명 만들기가 얼마나 힘든지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그래서 5년 넘게 공들여 관리해온 고객 리스트와 소통 이력을 팀원들에게 공유하며 관리법을 가르쳤습니다. 갑자기 생겨난 고객이 아니라 제가 수년간 관계를 맺어온 분들이라 팀원이 연락해도 거부감이 없더군요. 관리의 토양이 이제는 우리 팀 전체를 먹여 살리는 자산이 되었습니다.
  • 신규 설계사 안착GA 조직장 6년차
    조직장이 되고 가장 큰 고민은 신입들의 활동처였습니다. 저는 수년간 공들여 관리해 온 기존 고객들에게 꾸준히 안부와 정보를 전달하며 신뢰를 쌓아왔는데요. 그분들이 저를 믿고 소개해 주는 가족·지인 건들을 직접 다 감당할 수 없을 만큼 늘어났습니다. 이제는 그 소중한 소개 건들을 팀원들에게 배정해 주며 상담 기회를 만들어 줍니다. 덕분에 우리 팀은 이탈자 없이 탄탄하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 이탈 비용, 평소 챙김의 누적GA 9년차 설계사
    처음 2~3년은 계약 하나 받으려고 하루 3방을 지키려고 노력했지만, 남는 건 체력 방전뿐이었습니다. 전략을 바꿔 ‘당장 계약 안 해도 내 사람으로 만들자’는 생각으로 매월 스케줄에 맞춰 정기적인 소통에만 집중했습니다. 그렇게 3년이 지나자 제가 찾아다니지 않아도 고객님들이 ‘우리 부장님 승진했대’, ‘동생이 결혼한대’라며 먼저 정보를 주십니다. 이제는 고객이 저 대신 영업을 뛰어주시는 셈이죠.
  • 심화 관리, 영업의 본질GA 10년차 설계사
    보통 설계사들은 계약 도장 찍으면 끝이라고 생각하죠. 저는 계약 이후가 진짜 시작이라 믿고 분기마다 바뀐 제도를 업데이트해 드렸습니다. 처음엔 반응도 없던 고객들이 2년, 3년 차가 되니 ‘그때 말씀하신 보험 이제 준비해야겠어요’라며 먼저 연락을 주십니다. 결국 영업의 완성은 신규 발굴이 아니라 ‘기존 고객의 심화 관리’에 있다고 느낍니다.
단, 매달 새 명분을 만들어내는 일 자체가 진짜 어려움입니다. 콜DB·생일·기념일·갱신 시즌만으로는 한 해 1~2번뿐. 상위 5%도 ‘청구 끝까지 챙김’, ‘분기 안부’, ‘제도 업데이트’를 본인 시간으로 매번 메우고 계십니다.
이 중 운산 파트너스가 푸는 부분

6대 축 중 4개를 차량 도메인에서 직접 풀어드립니다

잘 하는 지사 일반 원칙 중 운산 파트너스가 직접 또는 부분 기여하는 자리. 차량 도메인 하나로 어디까지 풀 수 있는지 정직하게 매핑했습니다.

영역
운산 파트너스 기여
강도
고객관리 주체
차량 도메인 데이터·이력을 지사 통합 관리에 합류
부분
지사 운영 시스템
차량 콘텐츠 풀(쿠폰·알림·리포트)을 지사에 매달 공급
부분
신규 설계사 안착
신규도 첫 달부터 차량 콘텐츠로 보유고객 쌓기 시작
직접
베테랑 영업 집중
차량 카테고리가 매달 자동 컨택 명분 발생, 본업 방해 X
직접
이탈 비용
차량 도구·콘텐츠·고객관리능력·광고비 흐름이 지사 자산화
직접
매출·홍보비 ROI
보유고객 광고비 흐름 + 매칭 수수료, 양쪽 자산화
직접
정직하게. 운산은 차량 도메인 한정입니다. 다른 도메인(보험·자산·노후)은 별개 도구로 가야 합니다. 다만 차량 하나로 6대 축 중 4개를 직접 풀고, 2개는 부분 기여합니다.
우리 팀은 왜 열심히 해도 소개가 안 들어올까

한 번 가입한 그 자리부터 접점이 끊기기 때문입니다

성사 자리에서 만난 뒤로 평소 챙길 명분이 없으면 ‘덕분에’ 한 마디도, 자연 소개도 시작될 자리가 없습니다. 청구 시점에 고객이 다이렉트로 가는 건 다이렉트가 저렴해서가 아니라 평소 챙김 관계가 없기 때문이고, 그 자리에서 다음 갱신도 같이 떠나갑니다.

  1. 01
    신규 영업 1건

    만남 5–10회 · 자료 준비 · 설득 · 거절 가능성 높음

  2. 02
    한 번 가입 후 접점 끝

    성사한 그 자리 한 번이 마지막 접점

  3. 03
    평소 챙김 어색

    갑자기 연락하면 영업 톤. 평소 챙길 명분 없음

  4. 04
    청구 시점 모르게 처리

    고객이 다이렉트로 처리 · 설계사한테 알리지 않음

  5. 05
    갱신·소개·확장 다 끊김

    완전 이탈. 다른 GA·다이렉트로 이전

▍ 글로벌 보험업의 방향
Deloitte, 2025.11
“고령화·건강관리·자산운용 패턴 변화로 보험업의 본질이 ‘사후 보상’에서 ‘사전 관리·예방’으로 이동하고 있다.”
보험사의 재도약: 금리 불확실성 속 지속가능한 생존 전략 · 글로벌 4대 회계·컨설팅 그룹
▍ 운산 파트너스의 자리
그 흐름이 차량에서 자연스럽게 구현되는 자리

보험만으로는 사고·청구 때만 만나는 관계입니다. 차량은 정기 점검·만기·교체 시점마다 자연 접점이 생기고, 그 자리에서 평소 챙기는 사람으로 자리잡힙니다. 사후 보상이 아니라 사전 관리 톤으로 자연스럽게 옮겨가는 자리입니다.

하지만 접점 만드는 게 너무 어렵습니다

차량 관련 접점은 매달 생깁니다

차량 1대당 매년 5~8회 접점이 항상 발생합니다. 자연스레 연락만 한번씩 하면 됩니다.

차량 = 자연 접점 도구
연 최대 5–8회
사고 · 정비 · 검사 · 교환 · 만기, 매번 챙길 자리

고객은 영업과 챙김을 정확히 구분합니다. 보험 얘기로 연락하면 결국 영업이 되고, 차량처럼 보험과 결이 다른 일이어야 진짜 챙김으로 받아들여집니다.

기존, 보유고객 매달 챙김
  • • 보험 얘기 외엔 챙길 명분이 없음
  • • 생일·기념일·갱신 시즌, 한 해 1~2번뿐
  • • 매번 새 명분을 본인이 짜내야 함
  • • 결국 영업톤을 못 벗어남
운산 파트너스, 차량 자연 접점 자리
  • • 사고·정비·검사·교환·만기, 매년 5~8회 자연 자리
  • • 운산 담당자에게 한 번 연락하면 진행 처리
  • • 단계별 알림톡 자동, 챙길 타이밍 알아서 알림
  • • 보험 외 영역이라 챙김톤 그대로 유지
차량 사고·정비·검사·교환·만기는 어차피 발생합니다. 운산 파트너스 담당자에게 한 번 연락하면 진행은 운산 파트너스가 다 처리하고, 사장님은 챙기는 카톡 한 번씩만. 추가 비용 0, 가입료 0. 본업 수입은 자연스럽게 따라옵니다.
설계사한테 매달 줄 수 있는 도구

보험사가 안 주는 자동차 카테고리 콘텐츠 풀

설계사가 본인 명의로 보유고객에게 매달 발행 가능한 카드. 시즌·시점마다 다른 명목, 풀은 시간 갈수록 늘어납니다.

쿠폰
엔진오일 · 점검 · 타이어 · 세차

설계사 본인 명의로 발행 → 보유고객 카톡/문자. 실제 이행은 운산 표준 충족 제휴업장.

알림톡
정기 점검 · 계절성 · 진행 보고

정기 점검 리마인드, 겨울철 부동액·여름철 에어컨 안내, 사고 진행 보고. 발신자 명의는 "○○ 설계사 / 운산 제휴".

차량관리 리포트
차종·이력 기반 점검 가이드

운산 제휴 정비 이력 있는 고객은 실제 데이터 기반, 그 외는 차종·연식 기반 일반 가이드. 본인 명의로 최대 반기 1회 발송.

김 설계사 (보유 800명) 시나리오 , 이번 달은 오일 교환 쿠폰, 다음 달은 정기 점검 알림톡, 반기마다 차량 관리 리포트. 매달 다른 명목으로 800명 컨택이 자연스러워지고, 800명이 다른 GA로 안 떠나는 이유에 자동차 카테고리가 추가됩니다.
내 고객 차량 보냈다가 잘못되면

정비 표준 + 수리 보증 + 사업장 자격, 셋 다 검증한 업체에서만

운산 파트너스는 정비소가 아니라 표준입니다. 자격·프로세스·보증을 다 충족한 제휴업장만 네트워크에 들어옵니다. 우리 GA가 어느 권역으로 보내든 같은 보증·같은 프로세스.

운산 표준, 제휴 가입 조건
모든 제휴업장 동일 적용
01
제휴 자격
  • 업종 법정 자격 (정비 1급 · 인허가)
  • 운영 5년 이상
  • 고정 사업장 · 직영 인력
  • 운산 현장 검증 통과
02
정비 프로세스
  • 입고 → 진단 → 견적 동의 → 정비 → 출고 표준
  • 단계별 알림톡 자동 (설계사 이름)
  • 외주(도장·판금·견인) 시 동일 매뉴얼
  • 보증서 PDF 자동 발급
03
수리 보증
  • 동일 부위 수리, 6개월 / 2만 km
  • 도장, 1년
  • 부품, 제조사 + 운산 30일
  • 클레임 1차 책임 = 운산
표준 충족 제휴업장
광명 권역 · 8곳 + 확장중
  • 운산자동차 광명공장
    광명 · 직영 · 표준 기준
    ✓ 표준
    1989~1급정부지정 검사장사고·정비·검사
    48,000
    누적 고객
    52%
    단골 (2회+)
    10만+
    누적 정비
    운산 표준의 기준이 되는 본공장. Auto7 데이터.
  • 퀵오일 광명점
    광명 · 제휴 · 정기 점검
    ✓ 표준
    오일·소모품빠른 점검
    정기 오일·소모품 교환. 3개월 챙길 타이밍 알림 트리거.
  • 퀵타이어 광명점
    광명 · 제휴 · 타이어
    ✓ 표준
    타이어 전문
    타이어 교체·휠얼라인먼트. 차량 안전 점검.
  • 에이치모터스
    광명 · 제휴 · 타이어·경정비
    ✓ 표준
    타이어경정비
    타이어 + 경정비 종합. 일상 차량 관리.
  • 광명타이어
    광명 · 제휴 · 타이어
    ✓ 표준
    타이어
    타이어 전문. 빠른 교체·재고 보유.
  • 광명유리
    광명 · 제휴 · 유리
    ✓ 표준
    앞·뒷유리사이드미러
    유리 교체·복원. 사고 후 보험 처리 연계.
  • 고광택
    광명 · 제휴 · 광택·세차
    ✓ 표준
    광택세차
    차량 외관 관리. 정기 광택·세차 챙길 타이밍.
  • 엘림상사
    광명 · 제휴 · 선팅
    ✓ 표준
    선팅
    선팅 시공. 신차·중고차 인수 시점 챙김.
“제휴업체는 운산 기준·표준으로 선정합니다. 정비 프로세스도 그대로 이식합니다. 어디로 보내든 같은 보증, 같은 응대로 고객을 믿고 맡길 수 있습니다.”, 운산 파트너스
우리 GA 담당 지역에 사고가 얼마나 있나

시군구 단위로 직접 확인하세요

접점이 핵심이지만 부산물로 수수료도 누적됩니다. 우리 지사 담당 지역 시장 규모부터.

담당 광역시도
담당 시군구 (복수 선택)
연 사고 건수 (합산)
4,000
※ 도로교통공단 TAAS 추정치 (정식 데이터로 추후 치환)
지역 정비 시장
48.0억
평균 수리비 ₩120만 기준
우리 GA가 노릴 풀
+4,000건/년
매칭 건수는 §시뮬레이터에서 우리 팀 단위로 계산

※ 지역별 사고 건수는 도로교통공단 TAAS 통계 기반 추정치(검증 예정). 평균 수리비 ₩120만은 국산·수입차 가중평균 가정.

운산 도입하면 우리 GA가 한 달에 얼마

직접 입력해 보세요

다시 강조: 핵심은 접점, 매출은 부수입. 그래도 얼마인지.

우리 GA 단위 시뮬레이터
월 매칭
20건
월 정비 매출
₩2,400만
월 GA 수수료 (최대 5%)
₩120만
연 GA 수수료
1,440만
정비 매출의 최대 5%가 GA로 일괄 정산. GA 내부 분배(지사장·팀장·설계사)는 자율.
가정: 사고 1건당 평균 수리비 ₩120만 (수입차 케이스는 별도 카드 참고). 수수료율 최대 5%.
우리 GA 수수료, 우리가 직접 검증할 수 있나

보입니다 — 단계별로, 정산서 따로 X

견적·매출·수수료가 단계별로 노출됩니다. 운산이 정산서 따로 안 보내도 됨.

견적 확정
₩1,200,000
입고 후 고객 동의로 확정
실제 매출
₩1,200,000
정비 완료 시점에 잠금
GA 매칭 수수료
₩60,000
매출의 최대 5% 자동 계산
정산 완료
다음달 10일
지정 GA 계좌 입금
11월 정산, 광명1지사
정산 예정 12/10
팀원매칭매출수수료 (최대 5%)
김설계4₩13,200,000₩660,000
이설계3₩9,200,000₩460,000
박설계2₩6,800,000₩340,000
정설계1₩4,800,000₩240,000
GA 합계10₩34,000,000₩1,700,000
한 번 매칭이 정말 5년 누적까지 이어지나

예시 — K팀장이 도입한다면

평소 N번 챙긴 설계사에게 고객은 갱신·운전자보험·가족 보험까지 자연스럽게 옮깁니다.

예시 — 팀장 K씨가 도입한다면

K팀장의 팀원 J설계사는 김OO 고객에게 암보험 1건만 팔고 끝났던 상태.

김OO이 사고가 나서 운산에 매칭됐고, J설계사는 운산 화면에서 단계별로 진행을 봤습니다. “입고됐대요”, “도장 들어갔대요”, “내일 출고예요” — 한 번씩 챙기자 김OO에게 J설계사는 평소 챙겨주는 사람이 됩니다.

3개월 뒤 자동차보험 만기를 J설계사에게 이전, 6개월 뒤 운전자보험, 1년 뒤 가족(아내·아들) 종합보험까지. 첫 매칭 1건이 5년 누적 보험·매칭 매출로 이어집니다.

K팀장 입장 — 이 패턴을 J 1명이 아니라 팀 전원이 만들 수 있게 GA 차원에서 운산을 도입.

한 사고 = 자연 터치포인트 최대 5번
입고견적도장출고완료
단계마다 챙기는 카톡 한 번씩 = 영업 톤 X, “챙기는 사람” 톤. 평소 어색한 고객 연락이 자연스러워지는 명분.
* 베타 진행 후 실제 사례 누적 예정
확장 흐름
1
암보험 1건
2
사고 매칭 → 진행 알림 → 신뢰
3
자동차보험 갱신 이전
4
운전자보험 추가
5
가족 종합보험
6
차량 재무·중고차 컨설팅
운산 도입하면 우리 팀이 뭘 해야 하나

한 줄 등록. 그 다음은 운산이 다 합니다

STEP 1
설계사 매칭 등록

이름·전화·차종 한 줄. 우리 팀 화면에 즉시 등록.

STEP 2
운산 입고

운산 운영실이 고객에게 직접 연락 → 입고 일정.

STEP 3
진행 알림톡

입고·견적·정비·완료 단계마다 고객·설계사·지사장 모두 알림.

STEP 4
자동 정산

정비 완료 → 결제 → 매출 최대 5%가 GA 계좌로.

지사장과 설계사는 다른 일을 한다

운산 파트너스가 두 역할 모두의 업무를 풀어줍니다

지사장은 팀을 관리, 설계사는 고객을 관리. 각자 업무 흐름에서 운산이 어디를 자동화하는지.

지사장 / 팀장
팀 관리
  1. 01팀 매칭·실적 모니터링
    설계사 보고에 의존 · 누락·지연 발생
    → 운산이 풉니다: 팀 보드 실시간 자동, 매칭·진행·정산 한 화면
  2. 02팀원 갱신율 관리
    갱신 시즌마다 수동 점검 · 어색함 큼
    → 운산이 풉니다: 자연 접점 연 5–8회 자동, 평소 챙김으로 갱신 자동화
  3. 03신규 설계사 온보딩
    매뉴얼·OJT 의존 · 성과 격차 큼
    → 운산이 풉니다: 표준 도구 = 한 줄 등록만, 신규도 즉시 가동
  4. 04본사·GA 본부 보고
    엑셀 정산서 매월 수동 정리
    → 운산이 풉니다: GA 단위 export 자동, 본사 양식 그대로
설계사
고객 관리
  1. 01신규 영업 1건
    만남 5–10회 · 자료 준비 · 거절 가능성 높음
    → 운산이 풉니다: 차량 매칭 = 거절 X, 영업 부담 0
  2. 02가입 후 관계 유지
    평소 챙김 어색 · 갱신 시즌만 연락
    → 운산이 풉니다: 자동 알림톡 = 챙기는 사람 톤 자동
  3. 03사고·정비 매칭
    정비소 추천·연계 수동 · 진행 모름
    → 운산이 풉니다: 한 줄 등록 → 운산이 다 처리 · 진행 자동 보고
  4. 04갱신·만기 점검
    달력 직접 관리 · 누락 위험
    → 운산이 풉니다: 자보 만기·교체 자동 알림 = 챙길 타이밍 자동
우리 팀 설계사가 매일 어떤 화면을 볼까

설계사가 매일 쓰는 도구

팀원이 실제로 매일 쓰는 화면입니다. 자세한 설명은 설계사 페이지 →

내 고객 매칭 리스트
박OO진행 중
김OO견적 확인
이OO완료
정비 진행 단계
박OO · 그랜저 IG
입고
견적 확인
정비 중
출고 대기
완료
내 수수료 내역
매출수수료
박OO 사고₩6,000,000₩300,000
이OO 정비₩1,200,000₩60,000
합계₩7,200,000₩360,000
FAQ

자주 묻는 질문

고객 데이터를 운산이 직접 영업에 쓰지 않나요?

안 씁니다. 운산은 정비만. 매칭으로 넘어온 고객에게 다른 보험·매물 영업하면 GA 가입 약관 위반입니다. 매칭 데이터는 정비 진행·정산 외 사용 금지가 약관에 명시.

우리 설계사들이 안 쓰면 어떻게 되나요?

강제 X. 처음 1-2명 베타로 시작 권장. 매칭 1건이라도 들어가서 정산 받아보면 자연 확산. 가입료·월비도 0이라 도입 비용·리스크 부담 X.

정비 클레임이 나면 고객이 우리 설계사를 탓하지 않나요?

보증 1차 책임은 운산. 클레임 응대도 운산이 고객과 직접. 설계사·GA에 책임 전가 안 합니다 (보증 정책 §운산자동차 섹션 참조).

본사 GA 시스템에 어떻게 보고하나요?

본사 시스템과 별개. 운산은 GA 단위 매칭·정산만. GA가 본사에 보고할 형식(엑셀·CSV)으로 export 지원.

수수료율과 정산 주기는요?

매칭당 정비 매출의 최대 5%. GA 단위 일괄 정산이라 GA 내부 분배(지사장·팀장·설계사)는 자율. 정산 주기는 월 1회(다음달 10일 입금) 기준.

우리 팀 매칭 데이터가 다른 GA에 보이나요?

안 보입니다. GA별 격리. 운산 운영실만 봅니다 (정비 진행을 위해서).

고객이 운산까지 거리가 멀면요?

외주처 네트워크를 통해 고객 인근 정비소를 매칭합니다. 매칭·진행 관리·정산은 운산이 그대로 책임집니다.

가입료나 월 비용이 있나요?

없습니다. 매칭 발생 시에만 수수료 정산. 가입은 카카오 로그인으로 무료.

실제 후기

설계사·차주, 양쪽이 직접 남긴 멘트

설계사가 본 변화, 차주가 본 변화. 영업 톤 없이 양쪽이 자연스럽게 자리 잡힙니다.

설계사 후기
3

처음엔 솔직히 부담이었는데, 한 번 매칭 보내고 나니 단계마다 알림톡이 자동으로 가서 고객한테 카톡 한 마디 챙기는 게 훨씬 자연스러워졌습니다. 갱신 시즌 어색함이 줄었어요.

정OO 설계사
광명 · GA 소속 / 매칭 12건

수수료 자동 정산이 가장 좋습니다. 정산서 받을 필요 없이 화면에서 바로 보이고, 다음달 10일에 GA 계좌로 입금돼서 따로 검증할 일도 없음.

김OO 설계사
부천 · 개인 가입 / 매칭 7건

고객한테 '설계사님 덕분에 잘 받았어요' 카톡 처음 받았을 때, 영업 톤 한 번도 안 썼는데 자연스럽게 신뢰가 잡힌 느낌이었습니다.

박OO 설계사
안양 · GA 소속 / 매칭 4건
고객 후기
3

사고 났을 때 설계사님이 추천해주셔서 갔는데, 입고부터 출고까지 단계마다 카톡으로 진행 알려주시고 6개월 보증서까지 PDF로 받았습니다. 처음 정비소 갈 때 불안한 게 없었어요.

김OO 고객
45세 · 그랜저 / 광명 본공장 입고

견적 단계에서 작업할 부분과 금액을 미리 카톡으로 보내주셔서 동의하고 진행했어요. 직영이라 그런지 다른 정비소처럼 추가 청구 없는 게 신기했습니다.

이OO 고객
37세 · K5 / 광명 본공장 입고

출고 후 도장이 신경 쓰여 직접 클레임 넣었는데, 설계사한테 전가 안 하고 직접 응대해서 재작업까지 진행. 보증이 진짜 있다는 걸 느꼈습니다.

정OO 고객
52세 · 카니발 / 광명 본공장 입고
인터뷰 일괄 반영 — 검토용출처: interviews/ga-jisajang.md · 광명 20년차 이원섭 지사장(가상) · 11섹션 §A~§K아래 섹션은 기존 카피 위에 누적된 검토용. 본인이 보면서 정식 메시지로 흡수할지·어디 박을지 결정.
§K · 핵심 포지셔닝

운산 파트너스는 정비-보험 제휴가 아닙니다.

설계사용 고객관리 도구입니다. 보험사가 안 주는 자동차 카테고리 컨텐츠 풀 — 설계사가 본인 이름으로 보유고객에게 발행/제공.

쿠폰
엔진오일·점검·타이어·세차 쿠폰

설계사가 본인 명의로 보유고객에게 발행. 실제 이행은 운산. 매달 다른 시즌 쿠폰으로 컨택 명분.

알림톡
정기점검·계절성 안내·사고 진행

발신자 명의 = '○○ 설계사님 / 운산 제휴'. 자동 발송이지만 모든 노출에 설계사 이름이 박힘.

리포트
고객별 차량관리 리포트

보유고객 차량 상태·소모품 주기를 설계사 본인 명의 리포트로 발행. 자동차 카테고리 전문성 시그널.

왜 핵심인가

보험사가 설계사에게 주는 컨텐츠는 신상품 카탈로그뿐. 설계사가 매달 보유고객한테 연락할 명분이 없음. 운산은 그 빈자리에 자동차 카테고리 컨텐츠 풀을 채움. 보유 800명 김 설계사가 안 떠나는 이유에 자동차 카테고리가 명확히 추가됩니다.

§A · 즉시 반영

랜딩 메시지 5개 (지사장 인터뷰 합의)

1설계사 일이 늘어나지 않습니다

차만 넘기면 운산이 전 과정 담당. 진행은 알림톡으로 실시간 공유.

2첫 컨택은 설계사를 통해 — 고객 뺏기지 않습니다

운산 콜센터 직접 노출 X. 고객 → 설계사 → 운산 흐름이 시스템 차원에 박힘.

3신규 DB만 사지 말고, 기존고객 접점도 사세요

보유고객 접점 가치 프레임. 운산이 그 접점을 대신 만들어주고 광고비도 지급.

4모든 컨택에 설계사 이름이 박힙니다

카톡·문자·정비소 응대 모두 '○○ 설계사님이 보내주셨네요' 형식. 화이트라벨에 가까움.

5설계사용 고객관리 도구입니다

정비-보험 제휴가 아니라, 설계사가 본인 이름으로 보유고객에게 컨텐츠/혜택을 발행할 수 있는 도구.

§D · 프레임 전환

신규 DB는 돈 주고 사면서, 왜 기존고객 접점은 안 사나

이번 인터뷰의 핵심 통찰. 콜DB 비용은 지출하면서 보유고객에는 0원 지출 — 운산이 그 빈자리를 메움.

콜DB 지출 (지사 월)
800–1,000만원
전환율 1–2%, 1명 만나는데 30만+ 깨짐
보유고객 접점 지출
₩0
본사·지사 모두 0원. KPI 부재.
운산 = 그 빈자리
접점 + 광고비
기존고객 접점을 만들어주고 광고비도 지급.
합법성 보너스. 명목이 "신규 모집 알선료"가 아니라 "기존고객 차량관리 마케팅 대행료" — 자배법·보험업법 결부성 약함. (§C 컴플라이언스 참조)
§G · 지사장 카드

옆 GA 안 빼앗기는 미끼 + 다른 GA 베테랑 빼오는 미끼

본인 보유고객 자산성 강화
“우리 지사 들어오면 본인 보유고객 차량관리까지 본인 이름으로 굴러갑니다”
베테랑 리쿠르팅 효과 ↑
20년차 베테랑일수록 보유고객 자산성을 앎. 신입보다 더 잘 먹힘.
→ 랜딩에 “지사장이 본인 카드로 활용 가능” 메시지 별도 슬롯 가능.
§J · 자보 포지셔닝

설계사한테 자보 영업 안 시킵니다

GA에선 자보 수수료가 박해서 자보로 돈 못 벎. 자보는 '다이렉트 가입자에게 서비스 수준으로'만 — 설계사는 본업(생명·건강·종신)에 집중.

(a) 설계사 보유고객 트랙
설계사 명의 차량관리 + 광고수수료

평상시 차량관리만. 자보 채널 다툼 X. 설계사는 본업 집중, 자동차 카테고리는 본인 이름으로 자동 굴러감.

(b) 다이렉트/일반 고객 트랙
운산 직접 멤버십 (광고수수료 X)

사고 시 보험사 다이렉트 콜센터로 직행. 운산이 끼는 건 평상시 차량관리 영역만.

§C · 컴플라이언스

가능한 구조 — “광고수수료” 명목

모집 알선료 아님. 평상시 차량관리(정기점검·소모품·세차) 영역에만 보상. 사고·보험금 청구 단계는 절대 결부 X.

충족 조건
  • 모집행위 대가가 아닐 것 (정비소 노출/마케팅 대가)
  • 설계사/사업자가 GA에 부수업무 신고 완료
  • 세금계산서/현금영수증 정식 발행 + 사업소득 신고
  • 사고·보험금 청구와 직접 연결된 명목 절대 금지
절대 금지
  • 계약서/세금계산서에 '고객 소개료', '사고 알선료' 표현
  • 사고 발생 시 처리 단계에 보상 묶기 (자배법 위반 우려)
  • 사고 처리 단계 보상 (보상은 평상시 차량관리 영역만)
옵션 A — GA 법인 광고대행 (시범 메인)

운산 ↔ GA 법인 → GA가 내부 분배. 컴플라이언스 가장 깨끗. 지사장 통제권 → 협조 ↑.

옵션 B — 설계사 개인사업자 직접 (보조)

운산 ↔ 설계사 사업자. 동기부여 직접. 부수업무 신고 안 하면 위촉 정지 위험.

※ 시범 전 보험업 자문 가능한 법무법인 견해서 1회 (200–400만원). 금감원/GA 컴플라이언스 점검 시 방어막.
§E · 시범 우려

광명시흥부터 시작 OK — 다만 보유고객 30–40%가 권역 밖

지역 커버리지
광명/시흥 밖 보유고객 30–40% (인천·일산·구로)

시범에 빠지면 “100명 중 60명만 쓸 수 있네” → 설계사 동력 ↓. 메울 방법 답 필요.

표준화 수준 (사장님 답)
직영급 표준화 — 한 명을 보내든 같은 프로세스 이식

제휴 정비소 확장 시 매뉴얼·견적 산정·응대 톤 모두 직영급으로 이식. 표준화 수준이 다른 지역 고객을 보낼 수 있는지 결정.

§B · 제품 설계 원칙

50–60대 베테랑 설계사를 기준으로 만든다

  • 첫 컨택은 무조건 설계사 → 운산 흐름. 6개월 지나면 어느 명의로 컨택받았는지가 그 고객의 소속을 결정. 시스템 강제.
  • 설계사용 앱 X. 카톡 알림톡 + 단순 SMS. 활동 인구 5/8이 50–60대. 앱 깔고 로그인 기반이면 시작도 안 됨. 카카오 가입 기반 + 알림톡 자동 발송. 본인 확인 시만 접속.
  • 모든 외부 노출 = “설계사 + 운산 제휴” 통합 명의. 운산 단독 브랜딩 금지. 알림톡 발신자 명의도 동일.
§F · 동기부여 (펜딩)

구체 숫자 없으면 한 명도 안 움직입니다

“월 30 들어와요” 수준 구체 숫자없으면 동력 0. “해봐야 알죠”는 안 통함.

  • • 시범 첫 달 김 설계사급 베테랑 1명 붙였을 때 예상 수익 시뮬레이션 필요.
  • • 본사 KPI는 다 신규에 걸려있어서 → 운산 광고비 들어와도 설계사는 신규 콜 돌림 → 운산이 접점 다 만들어주면 → 고객 자산이 운산으로 흐를 위험. §A-2(첫 컨택 설계사), §B-1(시스템 강제)로 매듭.
사장님 답 필요: 광명시흥 시범 시점 / 1명 시범 첫 달 시뮬 / 권역 밖 30–40% 메우는 방법.
§I · 일괄 반영 체크리스트

어디에 어떻게 박을지

가입 신청

우리 팀이 보낸 고객이 어디서 정비받는지
이번달부터 한 화면에서.

계약 평균 3영업일 · 가입비 0원 · 매칭 없는 달은 정산 없음. 매출은 부수입으로 따라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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